그룹 신화 멤버 에릭과 결혼한 배우 나혜미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에릭, 나혜미 부부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나혜미는 지난 1일 "Happy new year"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새해를 기념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현재 임신 중인 나혜미는 마치 대학생이라고 믿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에릭은 "당신의 소망이 모두 다 이루어지길 빈다"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