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출연자인 최동환이 새로운 프로필을 찍은 듯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동환 인스타그램

'돌싱글즈3' 최동환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일 최동환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 였습니다. 많은 분들 덕분에 행복했어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2022년 다들 잘 마무리 하시구 2023년도 힘차게 시작해요! Happy new year!! #나다 #토끼띠 #흑묘년"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황색과 파란색이 섞인 조명을 받은 최동환이 담겼다. 최동환은 가죽 점퍼를 착용해 시크함을 자랑했다. 파마머리 스타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전다빈은 " 이마 좀 넓어진거 같다 2023년 조심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월에 소주 가즈아"라며 털털한 멘트로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최동환과 이소리는 MBN '돌싱글즈3'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돌싱글즈 외전-괜찮아, 사랑해'라는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질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이소라는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이소라는 "방송에서 전 남편과 전 시댁을 언급해서 나쁜 이미지로 오해를 받게 한 점에 대해 매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제가 불륜으로 인한 외도로 이혼한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