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이 SNS를 통해 무대 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뉴스1

그룹 2NE1(투애니원)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무대 위에서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파타야에서 새해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새해 소원 중 하나는 태국 팬들을 만나러 태국에 더 자주 돌아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만간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산다라박이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공연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찢어진 흰 티셔츠에 망사 스타킹 그리고 워커를 신은 채 열정적으로 무대를 펼쳐 시선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40세다. 2009년 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한 후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알려졌다. 현재 MBC '복면가왕', STATV '아이돌리그 시즌3', 웹예능 '밥 맛 없는 언니들' 등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