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브랜드 도드람이 다양하게 구성한 설 설물 세트를 내놨다. /사진=도드람

한돈 브랜드 도드람이 설 명절을 맞아 한돈 선물 세트부터 가정간편식으로 구성한 안주 한판 세트까지 다양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으뜸구이세트는 삼겹살·목심·등심덧살·항정살 등 구이용으로 즐기기 좋은 부위로 구성했고 쫄깃한 식감의 등심덧살과 부드러운 식감의 항정살 등 특수부위도 함께 즐길 수 있어 풍성한 구성이 돋보인다.


삼겹살·목심·앞다리 등 대표 부위 3종으로 구성한 도드람 한돈 3구 세트(2호)는 구이용과 보쌈용으로 알차게 구성해 실속을 더했다.

이번 설 선물 세트로 처음 선보이는 안주 한판 세트는 국내산 참숯으로 직화해 불맛을 느낄 수 있는 대파곱창·꽈리곱창·대파막창·간장맛껍데기 등으로 구성했고 부드러운 갈빗살에 달콤한 양념으로 풍미를 더한 훈제 바비큐폭립을 추가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정성을 담아 만든 도드람 제품으로 가족·지인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