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37)의 아들 준범 군(태명 똥별이)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11일 제이쓴은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젖병을 붙잡고 열심히 식사 중인 똥별이의 모습이 담겼다. 혼자 젖병을 움켜쥘 만큼 훌쩍 큰 똥별이의 포동포동한 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는 연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똥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똥별이에 푹 빠져 육아 고수로 거듭난 제이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8월 아들 똥별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똥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