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통산 두 번째로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억회를 기록했다.
14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이 지난해 10월17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 동명 타이틀곡 '안티프래자일' 뮤비가 이날 0시20분쯤 조회수 1억회를 넘겼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지난해 데뷔한 K-팝 아이돌 중 최초로 2개의 1억뷰 뮤비를 보유한 팀이 됐다.
데뷔곡 '피어리스' 뮤비가 공개 100일 만에 조회수 1억 회를 달성했으며 '안티프래자일'은 이보다 열흘 앞당겨진 90일 만에 1억뷰를 돌파하며 자체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안티프래자일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 나라에서도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이 곡은 한국(4위), 싱가포르(8위), 대만(17위), 필리핀(21위), 말레이시아(23위) 등 16개 국가 및 지역 '주간 톱 송'에 자리했다. 캐나다, 페루, 칠레,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총 9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선 역주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