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17일 사랑 나눔 후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 회원은 이날 아동복지시설인 광주 북구 '각화홈스쿨지역아동센터'와 동구 '용산지역아동센터'를 연이어 방문해 가전제품과 사무용품 및 성금을 전달하며 아동들을 격려했다.
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현재 26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등에 지역 복지시설 및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