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서울 시내 학교 210곳이 주차시설 개방에 동참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1~24일까지 지역주민과 역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운동장과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차시설 무료 개방에 참여하는 학교는 총 210개교로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대상 학교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교육지원청별로는 강남서초가 34개교로 가장 많고 동작관악(33), 성북강북(29), 남부(23),중부(22) 등이 뒤를 잇는다. 학교별로 4일 중 미개방일이 있는 곳도 있고 개방 시간도 다르므로 주차를 원하는 시민은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