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인 설(구정)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일 경기도 분당 인근 서울 톨게이트에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늘부터(20일)~24일까지 닷새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하루 평균 530만명, 총 2648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