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섹시미를 과시했다./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과시했다. 황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보스 즐기기'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셀프 영상을 찍었다. 그는 카메라를 세팅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돌연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는 원피스의 '반전 뒤태'를 드러내며 섹시미도 과시했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61세다.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