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자우림 김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4일 김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혈압인에게 오전 활동은 무척 가혹하다. 일정이 있어 평소와 달리 오전 발레 클래스에 갔다가 사람이 반 수면 상태로 움직일 수 있구나 깨달음. 하품 천 번 함."이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아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김윤아는 반전 뒤태를 자랑하는 블랙 밀착 상의와 느슨한 팬츠를 입고 발레 포즈를 취하며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보디 라인을 유지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았다.
사진=자우림 김윤아 인스타그램

한편, 김윤아는 지난해 12월 전국 투어 콘서트 '메리 스푸키 자우림'(MERRY SPOOKY JAURIM) 서울 공연 리허설 도중 무대에서 떨어져 갈비뼈 골절 사고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