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순두부 브랜드인 '북창동순두부'가 고물가 시대 예비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북창동순두부는 최근 브랜드 런칭 이후 최초로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시동을 걸면서 김포공항,신월, 대구, 인천공항 제1터미널, 안양, 영종, 평택 등 다양한 도시에 신규 가맹점을 출점시켰다고 밝혔다.
신규 상가의 사이즈, 창업시장의 양분화 등을 고려한 1인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 모델인 '북창동순두부 플러스'까지 오픈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창업시 다양한 프로모션 지원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앞서 설명한 1인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 모델인 북창동순두부 플러스 10호점 출점까지 창업비 500만원을 지원해주고 있다.
북창동순두부로 업종변경시, 500만원 상당의 솥밥기기와 주물솥을 무상지원해주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대표 창업 플랫폼인 마이프차를 통해 창업을 하게 되면 100만원 상당의 식재료를 지원해준다.
뿐만 아니라 매장 오픈시 오프라인 마케팅 뿐아니라 타켓팅을 기반으로 한 메타광고, 키워드분석을 통한 네이버스마트플레이스 광고, 지역 내 입소문을 위한 바이럴마케팅 등 온라인 전반에 오픈 이벤트를 지원해주고 있다.
북창동순두부 관계자는 "여러모로 힘든시기에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절실하다는 것이다. 어떤 마음으로 창업을 결심한지 알기에 조금이나마 부담을 줄일수 있게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북창동순두부 창업에 많은분들이 관심과 문의를 남겨주셔서 2023년부터는 월 2회 창업설명회를 실시하여 북창동순두부 브랜드에 대한 설명과, 창업모델에 대한 소개, 그리고 창업혜택 등 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드릴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창동순두부는 23년에도 화성동탄의 계약을 시작으로, 포항, 마곡, 왕십리, 충주, 울산 등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계약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