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100'이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글로벌 1위에 올랐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피지컬: 100'이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9일(한국시각) 전세계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피지컬:100'이 지난 8일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피지컬: 100'은 한국은 물론 스웨덴·싱가포르·뉴질랜드·홍콩·프랑스·독일·캐나다·영국·베트남 등 38개국에서 1위에 올랐다.

'피지컬: 100'은 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나이와 성별, 국적, 체급 불문 각 분야에서 최고의 피지컬을 가진 100인이 근력과 밸런스, 지구력과 순발력 등 신체능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요구하는 퀘스트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겼다.

'넷플릭스 톱10' 차트에 따르면 '피지컬: 100'은 지난 1월30일부터 2월5일까지 총 3130만 누적 시청시간을 달성하며 글로벌 TOP10 TV쇼 비영어권 부문에서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달 24일 1, 2회를 동시에 공개한 '피지컬: 100'은 오는 21일까지 매주 2편씩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