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이 지난해 12월에 20곳 이상의 신규 매장을 계약 완료하며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남돼지집 관계자는 "전국적인 자영업 불황에도 소비자들이 선호해주셔서 300호점을 달성하였다. 본사에서는 창업주의 부담을 줄이고자 2023년에도 가맹비와 교육비 등을 한시적으로 지원해주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하남돼지집은 유사브랜드 사이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의 객단가로 같은 마진율이라도 더 많은 수익을 남기는 구조로 운영된다.
또 "가맹점의 매출 향상과 다양한 연령층에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넓혀 갈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고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술꾼도시여자들2' 제작지원에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남돼지집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사업설명회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