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는 16일 김경민 여신금융부장을 본부장으로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부서장 인사도 실시했다. 금융 환경 변화와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 요구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은행연합회는 설명했다.
김경민 본부장은 1971년생으로 현대고(울산)와 서강대 법대를 졸업한 뒤 1996년 은행연합회에 입사했다.
이어 김 본부장은 2014년 경영지원부와 신용정보부, 2016년 여신제도부에서 차석부장을 지낸 뒤 2017년 총무부장, 2020년 자금시장부장, 2022년 여신금융부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