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다가오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기념해 한돈 삼겹살을 최대 33% 할인행사를 진행중이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삼겹살데이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활성화를 위해 숫자 3이 겹치는 3월 3일로 축협에서 지정한 날이다.
티몬도 한돈 농가와의 상생은 물론 국산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돕기 위해 3월 3일까지 '삼겹살데이' 기획전을 열고 구이·요리용 한돈 삼겹살, 오겹살, 목심 등을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주요행사로는 최대 33% 할인이 더해져, ▲도드람한돈 삼겹살500g+목살500g(1만8,900원, 최대 혜택가), ▲도드람한돈 오겹살500g+목살500g(1만7,900원, 최대 혜택가)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티몬이 산지 직배송하는 자체 신선식품 브랜드 ▲'티프레쉬' 한돈 삼겹살400g+목살400g+앞다리대패200g도 1만3,900원 최대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티몬 김관태 라이프&푸드사업본부장은 "최근 외식 물가도 크게 올라 한국소비자원 자료 기준 서울 지역 1월 평균 삼겹살(200g) 외식 가격이 1만9,031원으로 전년대비 12% 증가했는데, 티몬에선 삼겹살 1kg를 1만원대에 즐길 수 있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돈농가와 상생하며 신선하고 질 좋은 한돈을 좋은 가격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