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사나는 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컬러, 흑백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사나는 어깨를 드러낸 검정색 드레스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사나는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여신 자태를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아름다워요"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10일 미니 12집 'READY TO BE(레디 투 비)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타이틀곡은 'SET ME FREE(셋 미 프리)'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