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영암군지부는 지난 7일 영암군에 '제휴카드 발전기금' 7026만6910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발전기금은 지난 1년간 법인 제휴카드 5종(영암사랑법인카드, 영암군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이용금액의 0.1∼1.0%를 포인트로 적립해 조성됐으며, 영암군 복지사업 및 지역발전 등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영암군과 NH농협은행은 2007년 영암군 '제휴카드 발전기금'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누계 5억5500만원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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