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8일 김다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 당사자가 되어보니 세상에 나오는 여러 사건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라며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김다예는 "저의 사건을 시작으로 피해자들의 분노와 아픔을 극복할 수 있도록 노종언 변호사님과 함께 좋은 기획을 구상했다. 앞으로 기대해 달라"며 변호사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포털에 김다예 씨의 소속이 법무법인 존재로 기재되어 있어 이들이 함께 어떠한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