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미국 LA에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LA~#날씨가다했네 #la맛집 #좀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거리와 식당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진영은 밑단이 풍성하게 퍼진 블랙 드레스에 체크 무늬 재킷을 입고, 여기에 화려한 보석 장식이 달린 벨벳 앵클 부츠를 신어 우아하고 럭셔리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한껏 물오른 미모로 여신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한편 홍진영은 MBN 예능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 중이다. 지난해 12월 데뷔 15주년 기념 2번째 미니앨범 'Color Mood'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