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33떡볶이'가 코엑스에서 오는 30일(목)부터 개최되는 '2023 IFS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 상담을 진행한다.
33떡볶이는 3월3일 창립5주년 맞이하는 중견 분식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3월3일 33데이 기념 행사를 통해 '33데이 특별세트' 구성을 기획하여 불경기 가맹점 매출 증대에 기여하였다.
분식전문점 창업 떡볶이 프랜차이즈 가맹 브랜드 33떡볶이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가맹계약을 진행하는 경우, 단순한 이벤트성 창업 혜택 뿐만 아니라, 오픈 후 안정적인 매출도달을 위해 오픈 가맹점 대상 다양한 오픈마케팅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33떡볶이는 떡볶이와 꼬마김밥이 주메뉴이다. 떡볶이의 핵심인 떡과 소스는 33떡볶이의 모회사 ㈜산돌식품(식품제조업 19년차)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맛은 기본이며, 본사 제조공장 - 물류 - 가맹점 의 Direct 물류공급 망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과 업계 최저 원가를 제공한다.
또한 꼬마김밥의 각 종 원부재료는 맞춤형 재료와 원팩으로 1인 조리가 가능하여, 매장운영시 많은 비용 부분을 찾이하는 인건비 부담에 강점을 가진다.이를 통해 가맹점은 최소 원가율과 최소 고용 인원 비용을 절감함으로, 동종업계 높은 순수익을 보장한다.
이외에도 온라인 시장에서 판매량이 검증된 ㈜산돌식품에서 직접 생산한 밀키트 제품을 오프라인 가맹점 독점 판매를 통한 부가수익 창출을 지원해 주고 있다.
한편, 33떡볶이는 최근들어 200호점 출점을 달성했고, 타브랜드들의 단순한 창업 비용 할인 이벤트 와 달리, 오픈 후 가맹점 안정화를 위해 각종 오픈 마케팅, 인큐베이팅, 오픈매장 1030프로젝트(오픈 10, 30일차 재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어려운 경기 여파에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인 가맹점과 상생이 33떡볶이의 모토인 만큼, 안정창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