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우노(UNO) 페퍼로니피자'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우노 페퍼로니피자'는 7인치의 1인용 피자인 '우노피자'에 짭짤한 페퍼로니와 매콤한 고추 후레이크를 듬뿍 넣은 제품으로, 간단한 식사 대용은 물론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제격이다.


도우는 수분을 품은 생(生) 이스트로 반죽했으며, 20시간 이상 저온에서 숙성해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전자레인지 및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특화된 사이즈로, 편의성 역시 뛰어나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우노 피자'는 기존에 선보인 '불고기', '콤비네이션'을 포함해 총 3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오뚜기의 자사몰인 '오뚜기몰'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오는 4월 9일까지 열리는 '여의도 벚꽃축제' 푸드트럭존에 위치한 '뚜기트럭'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와 물가 상승, 소식 트렌드 등 여러 요인이 맞물리면서 소용량·소포장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맛과 품질, 편의성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뚜기 피자는 원형 피자에서부터 사각 피자, 떠먹는 컵피자, 1인용 피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