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후 정체되어 있던 나의 몸. 선생님 덕분에 저 더 열심히, 꾸준히 할게욤. 빠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필라테스에 열중인 모습이다. 그녀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근육질의 균형 잡힌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 유두암을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바 있으며 이후 휴식기를 보냈다.
한편 박소담은 최근 TVING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