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는 광주 북구 소재 자동차·가전·신성장 산업 중 위기기업 근로자 고용안정과 미취업자 취업지원을 위해 '북구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경총은 광주역 앞 중흥동 삼산빌딩 2층 북구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구직자 취업상담 3000명 ▲구직활동 지원금 지원 840명 ▲집중대상 근로자 1대1 패키지 지원 180명 ▲ 근속지원금 50명 등을 목표로 미취업자 취업, 이전직예정자 패키지 지원, 미취업자 취업알선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3층에 마련된 '내일전환아카데미'에서 희망하는 분야의 훈련부터 채용알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북구 취업지원센터의 위기기업 근로자 이전직서비스 및 교육훈련 등 참여 희망자는 광주경총 홈페이지 및 시 산하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영자총협회 총괄사업본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