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혜미가 아들의 손을 잡고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E&J엔터테인먼트 제공, 에릭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본명 문정혁·44)이 아내인 배우 나혜미(32)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혜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작고 소중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나혜미는 자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아들의 귀여운 손을 보며 행복해 했다.


이를 본 에릭은 "사랑스런 우리 아가들♥"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달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