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스튜디오는 지난해 8월8일 결의했던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지난 20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자인 에체1호조합이 대내외적인 상황을 이유로 납입 불가를 통보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