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는 디엘이앤씨와 시스템공구 현장 수배전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68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16% 규모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3년 4월24일부터 2024년 6월2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