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 서브라임 드라이버. /사진= 마제스티골프

마제스티골프는 플래그십 라인 마제스티 서브라임을 오는 14일 출시한다.

서브라임은 마제스티 고유의 골드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드라이버는 2개의 로프트(10.5, 11.5도), 우드는 4종(우드 3, 4, 5, 7번), 하이브리드는 3종(하이브리드 3, 4, 5)이고, 아이언은 5번부터 SW까지 8개로 구성됐다. 샤프트는 남성용(R, SR), 여성용(A, L) 각각 2가지 강도가 있다.

드라이버는 풀 티타늄 바디에 페이스에는 마제스티의 '3D 에너자이즈드 페이스 Hi-COR' 디자인이 적용됐다. Ti 8.5-1-1 초박형 티타늄 사용으로 크라운의 무게를 줄여 낮은 무게 중심을 가능하게 했다. 헤드 무게가 258g에 불과해 가벼운 스윙으로도 헤드 스피드를 높일 수 있도록 도왔다.

우드와 하이브리드에도 각각 77g과 23g의 고밀도 텅스텐 웨이트를 장착해 낮은 무게 중심을 실현해 비거리와 관용성을 높였다. 둥근 헤드 솔 디자인으로 쉽게 클럽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했다. 아이언은 탄력성이 높은 구조로 긴 비거리와 편안한 타구감이 특징이다.


한편 마제스티골프는 서브라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THE STAGE'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