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해외 에너지 빈곤국가에 희망의 빛을 선물하는 '태양광 랜턴 만들기 핸즈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태양광 랜턴은 낮에는 태양광 패널로 에너지를 충전해 최대 10시간 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조명 기구이다.
완성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동남 아시아 및 아프리카 일대 에너지 빈곤국 아동들의 야간 학습과 저소득층 생활 지원을 위해 오는 6월말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