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광주는 14일 광주전남권 협력사 80개사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래석 기아 AutoLand광주 공장장(앞줄 왼쪽 일곱번째), 양정열 광주고용노동청장(앞줄 왼쪽 여덟번째)을 비롯해 협력사 대표 및 공공부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사진= 기아 AutoLand광주 제공.

기아 AutoLand광주는 14일 광주·전남권 협력사 80개사와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협력사 안전등급제 운영▲현장·서류부문 안전점검 지원 및 개선·권고 자율적 이행 지원 ▲월1회 안전보건협의체 개최· 분기 1회 합동 안전보건점검 실시▲안전보건 의견 청취를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 등 네가지 지원 방안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