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곰돌이 세마리"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공항을 배경으로 깜찍한 뒤태를 자랑했다.
이날 그녀는 알록달록한 곰돌이 캐릭터가 그려진 흰 티셔츠에 연노랑색 바지를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의 공항룩을 완성했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그녀의 이름을 건 송가인 막걸리를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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