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덱스(왼쪽)와 기안84가 출연한 태계일주2가 화제다. /사진=뉴스1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 인도 삼형제가 막둥이 덱스의 버킷리스트 실현을 위해 인도의 히말라야로 향한다.

23일 밤 9시10분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에서는 인도 삼형제가 암리차르를 떠나 히말라야 산맥을 품은 대자연 속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막내 덱스는 대자연 앞에 압도돼 자신이 한 없이 작은 존재임을 느껴보고 싶다며 인도의 히말라야에 대한 로망을 드러낸 바 있다.

기안84는 "여기서부터 살이 쪽쪽 빠져요"라며 지금까지와 비교할 수 없는 '찐 고행길'을 예고했고 덱스는 '레'로 향하는 비행기에서도 숨길 수 없는 친화력을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