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의 알므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배우 신세경(33)이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은색 가발에 컬러 렌즈를 매치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오뚝한 콧날과 새하얀 피부, 도톰한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tvN 토일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서 여주인공 탄야로 분한 신세경은 태고의 땅 아스에서 타곤(장동건 분), 은섬(이준기 분), 태알하(김옥빈 분)와 두번째 신화를 써갈 예정이다.

'대장금' '선덕여왕' '육룡이 나르샤' '뿌리깊은 나무' 등 히트작을 선보인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극본을, 영화 '안시성'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김광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