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고령 인구(65세이상) 비중/사진=통계청 제공.

오는 2030년 광주지역 10명중 2명이상, 전남은 3명이상은 65세 이상 고령자일 것으로 추산됐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광주 65세이상 고령인구는 23만4000명(16.1%), 전남은 44만7000명(25.5%)으로 집계됐다. 광주 고령인구 비중은 전국 17개 시도 중 14위, 전남은 1위를 차지했다.


7년 후인 2030년 광주 고령인구는 31만9000명(22.8%)▲2040년 42만4000명(32.0%)▲2050년 46만2000명(38.1%)로 추산됐다.

전남은 ▲2030년 55만9000명(32.9%)▲2040년 70만2000명(43.2%)▲2050년 75만4000명(49.5%)로 예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