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such an honor to be here! Thank you @balenciaga @demnagram for this great opportunity"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파리 패션위크 발렌시아가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다.
노윤서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블랙 트렌치코트, 하이힐과 핸드백까지 모두 올블랙으로 통일한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윤서는 올해 드라마 '일타 스캔들', '택배기사'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