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는 7일 무안군, 초당대학교와 함께 무안군 일로읍 월암리 양파 재배농가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남농협과 무안군, 초당대학교가 지난 7월 대학생 농촌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식 이후 처음 진행된 협력사업으로 초당대 재학생 70여명은 양파 정식과 모판 나르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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