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사기 공범 의혹을 받는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2)가 경찰의 대질심문 소환 조사 차 8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6일 남현희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가운데 남씨는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 "전청조의 사기 행각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대질신문 당일 새벽에는 SNS에 본인의 억울함을 주장하며 9차 입장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