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첫 변론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최태원 회장은 2015년 혼외 자녀를 인정하며 노소영 관장과 성격 차이로 이혼하겠다고 언론에 밝혔다. 두 사람은 2019년부터 본격적인 이혼소송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