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진행된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사진=남부발전
남부발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6일 진행된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은 지난 5~6일 이틀간 협력사·자회사 포함 본사 전 임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승우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본사 직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 실습에 참여해 "심폐소생술은 실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총 4회에 걸쳐 시행한 교육에 193명이 참여했으며 이번년 내 전직원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26년까지 안전부서 종사자의 50% 이상이 심폐소생술 전문교육을 이수하여 응급상황 대처 역량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남부발전은 내 동료와 가족이 심장이 멎는 긴급상황 시 구급대원이 오기 전까지 골든타임을 사수하여 귀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소방서 등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지난 2월부터 10개 전 사업장에서 시행하고있다.

이번 교육은 직접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담당하고 있는 소방서 소방장이 기도폐쇄 시 대처 요령, 하임리히법, 가슴 압박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해 설명과 시현 후 심폐소생술 실습을 체험하도록 진행되어 참여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