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한미 경영권 싸움 서 승리한 '임종윤·종훈' 형제임한별 기자2024.03.28 | 16:39:58가-100%가+제51기 한미사이언스 정기 주주총회가 경기 화성시 정남면 세자로 SINTEX에서 폐회된 가운데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차남인 임종훈(왼쪽)·종윤 사장이 주총을 마치고 주총장을 나서고 있다.관련기사[머니S픽] '한미 경영권' 임종윤·종훈 勝 "가족 다같이 발전모습 보일것"[머니S포토] 한미·OCI 통합 무산, 소액주주 임종윤·종훈 형제 손 들어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