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류첸코 '포효'뉴스1 제공2024.04.03 | 20:09:01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FC서울 일류첸코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5라운드 FC서울과 김천상무의 경기 전반전에서 두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4.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10CM·적재·소수빈 출동…'컴백' 정은지 "좋아하는 것 모두 녹인 앨범"'정준영 단톡방' 논란 후 8년…이종현 근황 "평범한 회사원으로 사는 중"관중석에 '돌덩이' 낙하…포항스틸야드 아찔한 사고, K리그 전 구장 점검"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