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공의 떠나자…'빅5' 병원 운영 적자 뉴스1 제공 2024.04.07 | 14:02: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에 대한 반발로 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가 40일이 넘어가면서 서울 빅5 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들이 적자가 발생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5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의 모습. 2024.4.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쌍방 관계" vs "일방 스토킹"…황정민 사생활 폭로자, 11일 결심 공판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방문객 7개월간 7만명 훌쩍 넘었다 [기자노트]"경찰에 신고했죠. 그렇다고 해결될까요?" AI·ICT기업 우주산업 진입 통로 만들어진다 [경남농협 소식] 고향주부모임 경남도지회 양파 소비촉진 캠페인 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