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주장' 이재성과 대화 나누는 김도훈 임시 감독뉴스1 제공2024.06.09 | 17:27:02가-100%가+(고양=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도훈 임시 감독이 9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중국전을 앞두고 '부주장' 이재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편 축구 국가대표팀은 지난 6일 싱가포르를 7대0으로 대파하고 3차 예선 진출을 확정했다. 2024.6.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정준영 단톡방' 논란 후 8년…이종현 근황 "평범한 회사원으로 사는 중"관중석에 '돌덩이' 낙하…포항스틸야드 아찔한 사고, K리그 전 구장 점검"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이강인 '잘 모른다'던 맨시티 포든, 경기 후 '엄지척'…"정말 좋은 선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