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농촌서포터즈 학생들과 함께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4일 서울 중구 충정로1가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희망농업-행복농촌 서포터즈 발대식을 마친 후 대농촌 서포터즈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발대식은 국민의례 및 참석자 소개, 개회사 및 축사, 서포터즈 응원영상 시청, 서포터즈 결의문 낭독 및 세레모니, 단체사진 촬영 및 환송 순으로 진행된 가운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등 주요 내빈들과 서울대, 경희대, 숭실대 등 8개 대학교 학생봉사단이 참석했다.


희망농업-행복농촌 서포터즈 발대식은 농업·농촌 가치 전파를 위한 새로운 농촌 서포터즈 활동 시작을 알리고, 대학생 농촌봉사활동의 부활로 농촌의 활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가운데 이번에 참여한 8개 대학교 학생들은 오늘부터 8개도 농촌마을로 흩어져 3박4일 동안 봉사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