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는 '데드풀과 울버린'뉴스1 제공2024.07.04 | 20:14:03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 메가폰을 잡은 숀 레비 감독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7.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정준영 단톡방' 논란 후 8년…이종현 근황 "평범한 회사원으로 사는 중"관중석에 '돌덩이' 낙하…포항스틸야드 아찔한 사고, K리그 전 구장 점검"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이강인 '잘 모른다'던 맨시티 포든, 경기 후 '엄지척'…"정말 좋은 선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