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예멘 10년 내전보다 더 한 물전쟁 고통 뉴스1 제공 2024.07.09 | 22:29: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알 하자 AFP=뉴스1) 이강기자 = 예멘 북서부 하자주에 위치한 압스 수용소의 여성들이 9일 긴 기다림 끝에 빈 물통을 채우고 있다. 인도적 위기에 달한 예멘인들은 10년을 끌어온 내전보다 더한 물 전쟁을 매일같이 치르고 있다. 2024.07.09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최소 111명 사망'…국가비상사태 선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