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분노한 방글라 대학생들 국영 TV방송국 난입·방화 뉴스1 제공 2024.07.25 | 01:53: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다카 AFP=뉴스1) 조소영기자 = 24일 공무원 할당제에 반대하는 방글라데시 대학생들의 난입과 방화로 다카시내 국영 방글라데시 TV 방송국이 폐허로 변했다. 그 안에서 찟겨진 채 발견된 독립영웅 무지부르 라만 초대 대통령의 초상은 그의 딸 셰이크 하시나 총리에 대한 학생들의 반감이 얼마나 큰 지 짐작케 해준다. 하시나 총리는 지난주 국영TV 방송 국정연설에서 학생들에게 자제를 촉구했었다. 2024.07.24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50명 넘어…"경제 비상사태 선포할 듯"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