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전쟁의 실상 이제 체감하는 러시아 대피주민들 뉴스1 제공 2024.08.30 | 21:54: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러시아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우크라이나의 역침공에 집을 떠난 한 러시아 여성이 29일(현지시간) 쿠르스크 모처의 민간인 대피시설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키이우 정부는 러시아에 침공 당한 우크라이나인들이 지난 2년반 동안 겪은 (전쟁의) 고통을 러시아인들도 맛보게 하려 역공에 나섰다고 말했다. 2024.08.3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최소 111명 사망'…국가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