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요금을 정산하려고 차에서 내리던 50대 여성이 문에 끼여 숨졌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29일 저녁 6시30분쯤 경기 동두천시 주차장에서 50대 여성 운전자 A씨가 승용차 문에 몸이 끼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기어를 정차나 중립으로 바꾸지 않고 주행 상태로 둔 채 주차요금을 정산하려고 내리다가 차량이 움직이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