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SNS로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사진=뉴스1
가수 지드래곤이 SNS로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사진=뉴스1

가수 지드래곤이 SNS로 깜짝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지난 21일 지드래곤은 공식 팬 SNS 계정을 통해 신곡 티저 이미지를 게시했다.
가수 지드래곤이 SNS로 돌발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쳐
가수 지드래곤이 SNS로 돌발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쳐

이미지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22일 오후 2시에 신곡을 공개한다. 이미지는 검정 배경에 금빛 피아노 건반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있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 같은 신곡 예고에 국내외 팬들은 환호 섞인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파워'(POWER)로 88개월 만에 컴백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파워'는 최근까지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일간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안착해 있는 것은 물론 아이튠즈 등 해외 음원차트까지 점령했다.

'파워'에 이어 또 한 번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지드래곤의 신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특히 오는 23일 지드래곤이 '2024 마마 어워즈'(2024 MAMA AWARDS)에 출연하는 만큼 마마 무대에서 신곡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